O.T.C.B는 스스로 목줄을 끊고 자유를 찾아 떠난 불독들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텔링 NFT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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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맥스 밥 먹을 시간이다! " 주인이 소리 치는 것 보니 오전 9시인 모양이다. 맥스는 목줄에 묶여있는
잉글리시 불독이다. 사람이 보기엔 주인의 사랑을 받는 행복한 여느 개와 다를 거없어 보인다. 하지만 실상은 아니다.
밥 먹고 산책 밥 먹고 산책.... 쳇바퀴를 굴리는 햄스터와 같다.
"이렇게 남은 생을 살 순 없어"
맥스는 뜻이 맞는 동네 개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. 그리고 늦은 밤 탈출을 감행한다. 자신의 유토피아를 찾으러
동네를 같이 떠난 동료 불독들은 1,000마리였다.
이 중 몇몇 불독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하기도 했고 악기를 배워 자기들끼리 밴드를 만들기도 했다.
또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.
불독들은 아시아, 유럽, 아프리카 심지어 극지방까지 전 세계로 흩어졌다.
맥스 또한 같이 어울리는 불독들과 크루를 결성하고 클럽을 만들었다.

비밀스러운 그들만의 클럽에서 불독들과 디제잉을 하며 춤추고 놀았다.
술이 걸쭉하게 취한 맥스와 크루들은 새벽에서 다돼서야 클럽에서 나온다.
신나게 논 탓인지 다들 지친 발걸음이다.
골목길을 터벅터벅 걷다가 단단한 금속 물체와 부딫힌다.
"쿵!"
처음보는 난생 처음보는 금속물체였다. 맥스의 키만한 금속 물체에는 문이있었다.
신기한 맥스는
"철컥"